선호일뿐 변화무쌍 판단금지
요즘 MBTI가 대세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MBTI부터 묻고 시작한다.
사람들이 MBTI를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도 있다.
첫째 : 개인의 선호이지 옳고 그름이 아니다.
F가 T더러 공감이 부족하니 틀렸고,
T가 F더러 감정 과잉이니 틀렸다고 말 할 수 없다.
둘째 : 개인의 선호이기 때문에 그가 처한 상황이나 공적인 자리에서
그가 하는 역할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고정불변한 게 아니다.
셋째 : MBTI는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은 될 수 있지만
상대를 규정하는 데 사용돼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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