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삶

인생을 움직이는 다섯가지 힘 ... (눅 7: 11~17)

에 스더 2015. 1. 1. 23:30

예수님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세 사람을 살렸다.

그들의 부패상태도 각각 달랐다.

나사로는 죽은 지 나흘이 되었고, 야이로의 딸은 방금 죽었고, 나인성 과부의 아들은

죽은지 하루가 되었다.

예수깨서 나인성으로 들어가시는 도중에 장례행렬을 만났다.

죽음이 어느 과부의 집에 찾아와 외아들을 데려갔고 시신을 메고 묘지로 가고 있었다.

가엾은 어머니는 죽은 아들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들여다보았다.

예수님은 행렬을 멈추시고 죽은 아들에게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말씀하셨다.

그러자 청년은 일어났다.

인생을 움직이는 위대한 다섯가지 힘을 보게 된다.

 

  죽음의 힘이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다가온다.

한 번 죽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기에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죽음은 우리를 무력하게 만든다.

나인성의 청년은 젊었지만 그의 젊음도 죽음을 당해내진 못했다.

죽음이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거대한 힘이므로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사랑의 힘이다.

나인성이란 사랑스럽다는 뜻이다.

과부는 외아들을 사랑했기에 슬피 울었다.

하나님도 세상을 사랑하셨기에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다.(요 3:16)

성경에는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고전 13:13)라고 했는데 천국가면

믿음과 소망도 결실을 거둠으로 사라진다.

그러나 사랑만은 영원히 그대로 남아아 있다.

구세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천국에서도 그대로 남는다.

결국 사랑은 위대한 힘이다.

 

 눈물의 힘이다.

예수님이 슬픔의 현장에 있을 때 과부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하였다.

그 눈물이 예수님을 감동시켰다.

예수님은 나사로 무덤 앞에서 우셨고, 예루살렘성을 보고 우셨고, 겟세마네에서

눈물로 기도하셨다.

눈물은 감동이 있기에 구령의 능력이 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 126:5~6)

이처럼 눈물에는 힘이있다.

 

 기도의 힘이다.

과부는 아들을 위해 기도했고 하나님은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셨다.

기도는 능력이다.

기도는 사역과 사람을 변화 시킨다.

예수님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기도하셨다.

침례 받은 후에도 기도하셨고, 광야에서도 기도하셨고, 오병이어 기적의 현장에서도

기도하셨고, 죽은 나사로를 살릴 때에도 기도하셨고, 십자가에서도 기도하셨다.

기도의 능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그리스도의 힘이다.

주님은 행렬을 멈추신 후 청년에게 "일어나라"고 명령하시자 즉시 일어나 말하기

시작했고 그 어머니 품에 안겼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다.

그의 능력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능력이다.

그 예수님의 능력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예수님께는 사망을 다스리는 능력이 있다.

 

☞ 하나님 아버지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하시고 주님께 붙어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